닌텐도 스위치2를 샀다.
한 최종적으로 사고 싶다에서 내 손에 들어오는데까지 한 3주 정도 걸린 거 같다.
구매를 결정한 날 부터, 대전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둔산점, 하이마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등 엄청 돌아다녔으나, 모두가 재고가 없었다. 그러던 중에, 이마트 둔산점 일렉트로 몰 직원분께서 말하기를, 이마트앱에서 디지털그랩에서 오전 10시쯤에 물량 들어오니까 그때 빠르게 해보라고 했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아침 10시쯤에 공식물품 풀리는 정보와, 이마트몰 앱을 거의 수시로 새로고침하였다.
(하이마트는 거기 직원 서비스가 굉장히 별로였어서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았다. 재고도 항상 없었고. 거기서 20분정도 서있는 동안 직원 아무도 오지 않았고, 겨우 직원 붙잡고 스위치 재고 있... 까지밖에 안 말했는데 아무말도 없이 그냥 손사레 치는 거 보고 화가 엄청났다. 그래서 마우스라도 구매할려고 했는데, 바코드만 계속 찍다가 뭐가 안 되니까 한 5분 정도 기다리다가 기다리래서 기다렸는데, L-Point가 있으면 마우스 하나 더 준다고 하는데, 나는 괜찮다고 그냥 해달라고 하니까 "1분이면 되는데?" 하다가 시간 더 버려서 약속 시간때문에 아무것도 못사고 그냥 돌아왔다. 심지어 마우스를 하나 더 주는 게 아니라 마우스 패드였다. 그거 때문에 내 40분 시간 버린게 너무 화가나서 다시는 안 감)
그러다가 10시에 이마트 디지털그랩에서 겨우 포코피아세트로 구매할 수 있었다.
한 1주일 정도 픽업 기다려서 내 손에 들어오게 되었다.
그래서 포코피아 셋, 포켓몬ZA칩, 리듬세상 + 용과같이 극2 까지 해서 총 4개를 구매하게 되었고,
그 외 조이스틱 케이스, 본체 케이스, 파우치 등 악세서리까지 구매를 하며
드디어 내 손에 들어오게 되었다.
칩 4개 다 돌아가면서 쓰는데 거의 포코피아에 몰빵중이다.
진짜 명작이다.
칩 4개 다 돌아가면서 쓰는데 거의 포코피아에 몰빵중이다.
산 지 1주일 정도 됐는데, 현재까지 보물 2위까지 등극하였다.
진짜 잘 산 거 같다.
9월 1일부터 가격 올린다고 했는데, 현재 정가로 약 718,000원으로 포코피아 세트랑 나머지들 구매했으니..(아 물론 악세서리랑 나머지 게임들 까지 다 포함하면 한 100만원은 쓴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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